센트레아의 출발 로비와 공항 곳곳에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전원 벤치와 충전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콘센트와 USB 포트 외에도, 일부 벤치에서는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발 제한 구역(국내선·국제선 탑승 대기 구역)에는 충전용 콘센트와 전원 테이블이 다수 설치되어 있어, 탑승 전 휴대전화·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등을 자유롭게 충전하실 수 있습니다.
공항 내에서 모바일 배터리 쉐어링 서비스「ChargeSPOT(차지 스팟)」가 설치되었습니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모바일 배터리 충전소를 찾아서, 배터리를 편하게 빌릴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전국 각지에 있는 모바일 배터리 충전소에 반납하실 수 있습니다. 공항을 방문하실 때 꼭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본 서비스는 유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