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렌터카를 빌려서 일본의 매력이 응축된 중부 지방을 여행해 봅시다.
겨울철에는 반드시 스노우타이어를 착용합시다.
신호타카 로프웨이: "산꼭대기 숲" 오픈
히다 다카야마에서 더 깊은 곳으로. 신호타카 로프웨이에서는 새로운 명소인 산꼭대기 숲이 오픈. 높은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상쾌한 바람을 느끼면서 절경을 감상해 보시길.
Okuhi Kanko Kaihatsu Co.,Ltd.
신호타카 로프웨이
대자연이 빚어내는 절결 드라이빙 코스를 달리는 미에의 여행
최고급 마쓰사카 소고기, 절경인 이세 시마, 세계유산인 구마노 고도.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미치노에키 호텔에서 머물면서 볼 것 가득하고 맛있는 것도 가득한 미에현을 달려가는 2박 3일간의 드라이빙 코스.
미에,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미치노에키 호텔
고자이쇼 로프웨이: 절경 로프웨이와 북이세 산책
고자이쇼 로프웨이에서는 사계절마다 다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온천이나 과일 수확을 즐길 수 있는 아쿠아 이그니스, 아름다운 공장 야경, 일본과 서양이 조합된 명 건축물인 롯카엔도 놓칠 수 없습니다.
※할인 쿠폰 포함
고자이쇼 로프웨이
드라이브 여행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중부지방 추천 고속도로 휴게소
장시간 차량으로 이동하더라도 휴게소에 들르기만 하면 즐거운 시간으로 바뀝니다. 추천 휴게소를 코스별로 소개 드립니다. 목적지에 출발하기 전에 체크해 보세요.
중일본엑시스
구조: 폭포 가까운 곳에서 즐기는 나가시 소멘
차가운 흐르는 물 속에 흐르는 소면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먹는 나가시 소멘. 구조시 시라토리초에 더운 일본 여름을 조금이라도 선선하게 느낄 수 있는 유니크한 식문화를 체험하는 드라이브에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구조
하야타로 온천: "피부미인의 탕"이라 불리는 고마가네의 유명 온천.
중앙 알프스의 기슭에 위치하며 "피부미인의 탕"이라 불리는 양질의 온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프웨이를 타고 절경으로 알려진 센조지키 카르를 산책한 뒤에는 하야타로 온천으로.
하야타로 온천
히다 대종유동: 대자연이 만들어내는 신비. 겨울철에는 "얼음 계곡"도 즐길 수 있습니다.
총 길이 약 800m,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종유동굴입니다. 여름에는 피서지로도 인기입니다만, 겨울에는 혹독한 겨울을 활용한 얼음 예술인 "얼음 계곡"도 즐길 수 있습니다.
※【주의】 겨울철에 일반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렌터카)로 다카야마에 오시는 것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카야마
펄 로드 & 요코야마 전망대: 복잡한 해안선을 따라 반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로.
펄 로드는 23.8km의 드라이브 도로로 리아스식 해안이라는 복잡한 해안선을 따라 나아갈 수 있는 루트입니다. 반도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요코야마 전망대로 이어지는 길에는 인기 있는 명소도 많습니다.
펄 로드
세세라기 가도: 사계절마다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라이더의 성지
총 길이 64km로 이어지는 일본 유수의 인기를 자랑하는 드라이빙 코스입니다. 초여름의 신록이나 가을의 단풍 속을 드라이브 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세세라기 가도
아리마쓰: 나고야 시내이지만 에도시대의 모습이 남은 거리 풍경
아리마쓰는 시보리 염색의 산지로 번영했습니다. 시보리 염색은 전통 공예로 지금도 이어져 있으며 번영했던 당시의 상인 집의 모습이 남아 있는 거리 풍경은 문화재로서 보호되고 있습니다. 근처에는 주차장도 많아서 차량으로 들르기도 좋습니다.
© Nagoya Convention & Visitors Bureau
아리마쓰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진짜"를 찾아가는 산업기술의 변천
근대 일본의 발전을 지탱해 온 섬유기계와 현대를 개척해 온 자동차기술의 변천을 실제 기계의 동적인 전시나 시연을 통하여 체험할 수 있습니다.
Images courtesy of Toyota Commemorative Museum of Industry and Technology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쾌적한 드라이빙 여행의 첫걸음은 자신에게 맞는 차량 고르기부터. 중부지방에서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의 첫걸음입니다.
우선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에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