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덱

활주로를 향해 뻗은 제1터미널 센터 피어의 옥상은 길이 300m의 나무 바닥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일본에서 비행기를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전망대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스카이덱 앞에서 활주로까지는 300m, 비행기가 활주로까지 이동하는 유도 도로까지는 50m로 비행기를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덱 안내

또한 날씨가 좋다면 바다 건너편의 미에현을 비롯하여 나고야항을 드나드는 선박을 볼 수 있습니다. 해 질 무렵에는 이세완 건너편에 지는 석양과 이착륙하는 비행기라는 센트레아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밤에는 활주로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항공 등불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온종일 어떤 상황에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용 시간

7:00~21:00

이용 시 주의사항

강풍과 악천후 시에는 입장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이용시주의 사항

센트레아 스카이데크는 항공기의 견학이나 송별 고객 등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스카이데크에서의 촬영 시에 고객 여러분께서 협력해 주셨으면 하는 사항을 아래에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아래에 기재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도 항공 보안상, 그리고 고객의 안전상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와 다른 고객에게 피해가 될 우려가 있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담당 직원이 주의를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와이어 펜스의 취급에 관해

  • 센트레아에서는 와이어 펜스 사이에 렌즈를 끼워서 촬영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항공 보안에 영향이 없는 범위와 시설(와이어)에 영향이 없는 범위라면 금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단, 대구경 렌즈의 이용과 와이어끼리 빨래집게 등으로 끼우는 행위에 대해서는 와이어가 늘어나 버리고, 때에 따라서는 파손과 그 때문에 다칠 우려도 있기에 삼가시기 바랍니다.
  • ※센트레아에서는 개항 시에 철망 펜스 설치를 검토했습니다만, 항공 애호가분들께는 사진 촬영이 힘들어지고, 모처럼 스카이데크의 장점을 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관점에서 항공 보안을 지키면서도 최대한 고객께서 즐기실 수 있도록 와이어 펜스를 채택하였습니다.



    삼각대의 사용에 관해

  • 센트레아에서는 일반적인 촬영 목적의 삼각대 이용은 가능합니다. 단, 이용 시에는 주변에 계신 고객께 피해가 되지 않도록 충분히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혼잡 시에는 삼각대의 사용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소를 미리 잡아두는 등의 행위는 삼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장소 미리 잡아두기 등을 위해 방치되는 삼각대는 직원이 철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접사다리의 사용에 관해

  • 항공 보안상, 그리고 고객의 안전 공항 회사가 허가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접사다리의 이용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플래시 반사판의 사용에 관해

  • 항공기의 운항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기장과 운항 중인 항공편을 향한 플래시 촬영과 반사판을 조준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합니다.


  • 항공기의 운항 정보에 관해

  • 센트레아 발착 항공편의 운항 정보에 관해서는 센트레아 웹페이지와 공항에 설치된 항공편 안내 표지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센트레아 웹페이지와 공항에 설치된 항공편 안내 표지판에 기재되지 않은 항공편의 운항 정보에 관해서는 원칙적으로 운항 일정이 공개되지 않으므로 문의는 삼가시기 바랍니다.
  • 공항 안내도